지난달(11월) 다세대/연립주택 매매 실거래가
지난 11월 다세대/연립주택 매매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를 살펴보면 3.3㎥당 최저 206만원에서 최고 5569만원인데, 은평구 불광동 (16-238) (전용면적 32.49㎥)이 매매가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강남구 청담동 삼익세라믹(전용면적 202.53㎥)이 16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부산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74만원에서 최고 2088만원인데, 사하구 감천동 우정주택 (전용면적 38.54㎥)이 매매가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해운대구 우동 (194-6)(전용면적 49.15㎥)이 3억1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구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59만원에서 최고 1826만원인데, 서구 비산동 행복 (전용면적 49.94㎥)이 매매가 4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수성구 수성동2가 수성리치빌(전용면적 75.16㎥)이 4억1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인천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40만원에서 최고 1535만원인데, 서구 가좌동 평산빌라(나동) (전용면적 28.89㎥)이 매매가 2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운서동 동원베네스트영종타운하우스(전용면적 149.1259㎥)이 5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광주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71만원에서 최고 2814만원인데, 동구 지산동 도연스카이 (전용면적 14.6㎥)이 매매가 2300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산구 수완동 수완 포레(전용면적 73.853㎥)이 3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전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98만원에서 최고 1878만원인데, 동구 용운동 맹인촌(505-177) (전용면적 38.7㎥)이 매매가 3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용문동 흥진빌라(전용면적 73.89㎥)이 2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울산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98만원에서 최고 1184만원인데, 울주군 언양읍 어음리 영진빌라7동 (전용면적 36.6㎥)이 매매가 375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신정동 남일연립(전용면적 56.52㎥)이 2억01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기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16만원에서 최고 3691만원인데, 동두천시 상패동 조흥(53-15) (전용면적 34.31㎥)이 매매가 12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판교동양파크타운(전용면적 76.2㎥)이 8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강원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99만원에서 최고 786만원인데, 동해시 이로동 보성 (전용면적 50.9㎥)이 매매가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삼척시 교동 삼일콘도형민박(전용면적 190.64㎥)이 2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북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52만원에서 최고 1042만원인데, 충주시 수안보면 온천리 온정빌라(나동) (전용면적 30.06㎥)이 매매가 2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서원구 장성동 세울펜트하우스(전용면적 80.4432㎥)이 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남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24만원에서 최고 1200만원인데, 충청남도 예산군 예산읍 창소리 아정7동 (전용면적 37.14㎥)이 매매가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원성동 라피네 연립주택(전용면적 71.45㎥)이 2억0876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북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24만원에서 최고 1014만원인데, 군산시 조촌동 삼성주택 (전용면적 48.69㎥)이 매매가 18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2가 트윈케슬(전용면적 142.62㎥)이 4억3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남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53만원에서 최고 904만원인데, 광양시 광영동 그린파크 (전용면적 48.075㎥)이 매매가 2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영광군 영광읍 교촌리 하나베버리힐즈2(전용면적 84.5479㎥)이 2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북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84만원에서 최고 1316만원인데, 칠곡군 북삼읍 인평리 삼성빌 (전용면적 31.185㎥)이 매매가 800만원으로 최저가에,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강사리 VENT빌라(전용면적 74.4056㎥)이 2억9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남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06만원에서 최고 1094만원인데, 창원시 마산회원구 구암동 (283-6) (전용면적 37.92㎥)이 매매가 2500만원으로 최저가에, 거제시 사등면 창호리 정토펠리스(전용면적 65.95㎥)이 2억154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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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00만원에서 최고 2135만원인데,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동신빌라 (전용면적 77.23㎥)이 매매가 7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해안동 화이트디어 해안1(전용면적 175.55㎥)이 8억3555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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