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국악인들의 국악집현전 마지막 공연 '더 원'
[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서울시 지정 전문예술단인 광개토 사물놀이 예술단이 2일 오후 5시 서울 우이동 강북솔밭국악당에서 '더 원(THE ONE)' 공연을 선보인다. 신진 국악팀 다올소리와 월드퓨전시나위, 광개토 사물놀이의 협연 무대로 꾸며진다.
이번 공연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에서 주최하고 광개토 사물놀이가 주관하는 '국악집현전' 프로그램의 마지막 공연이다. 지난달 10일부터 매 주말마다 5개의 신진 국악팀들이 창작 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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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집현전은 전통예술 신진단체와 신진 국악연주자들을 발굴하는 프로젝트로 젊은 국악인들이 신선하고 창의적인 전통음악을 선보이는 무대다. 강북솔밭국악당은 광개토 사물놀이가 설립한 강북구 최초의 관내 민간 국악전용극장이다.
문의: 광개토 사물놀이 사무국 070-8282-7119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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