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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남북한 대표 국밥 ‘서울식 설렁탕국밥’·‘평양식 온반’ 출시

최종수정 2018.11.29 09:15 기사입력 2018.11.2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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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남북한 대표 국밥 ‘서울식 설렁탕국밥’·‘평양식 온반’ 출시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오뚜기가 남북한을 대표하는 국밥인 ‘서울식 설렁탕국밥’과 ‘평양식 온반’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오뚜기 컵밥 ‘서울식 설렁탕국밥’과 ‘평양식 온반’은 잘 우려낸 육수에 큼직한 고기가 들어있으며, 남북한 대표 국밥인 두 메뉴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컵밥 중 오뚜기가 최초로 선보이는 메뉴이다.

오뚜기 컵밥 ‘서울식 설렁탕국밥’은 진한 사골육수에 큼직한 쇠고기 편육이 들어있어 더욱 푸짐하다. ‘평양식 온반’은 정갈하고 담백하게 끓인 육수에 결대로 찢은 쇠고기와 숙주나물이 어우러진 담백한 국밥이다.

3분 요리와 옛날 사골곰탕으로 시작된 간편식은 즉석밥의 시대를 맞이해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그 중에서도 ‘오뚜기 컵밥’은 큼직한 건더기를 넣어 뛰어난 맛과 품질, 그리고 소비자 기호를 반영한 24가지의 다양한 메뉴 별 고유의 맛으로 매년 30% 이상의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한편, 오뚜기 컵밥은 지난 10월19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쌀가공식품협회가 주관한 ’2018년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쌀가공품의 품질향상 및 경쟁력을 촉진하고 쌀가공식품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이번 행사에는 국내 식품 대기업 등 약 100여개의 업체가 참여했다. 오뚜기 컵밥은 뛰어난 품질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1위에 해당하는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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