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신당 파인힐 하나·유보라’ 서울 중심서 10년간 집 걱정은 NO! 1~2인가구 ‘인기’
-서울 중심 입지에 단지 내 다양한 커뮤니티까지…주거 편의성 높아
반도건설이 시공하고, 하나자산신탁이 자산관리업무를 수행하는 프로젝트인 ‘신당 파인힐 하나ㆍ유보라’가 정당계약을 성황리에 마감했다. 이 단지는 23일 예비 당첨자 계약 이후, 오는 24일 잔여세대 대해 추첨을 통해 공급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당 파인힐 하나·유보라’는 서울 중심에서 저렴한 임대료로 10년 이상 장기거주가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로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많은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끈 단지다.
여기에 해당 단지는 소형 대단지 아파트로 지어진데다 12위의 높은 시공능력순위을 기록하고 있는 반도건설이 시공을 맡아 높은 품질도 보증돼 눈길을 끈다. 다만, ‘신당 파인힐 하나ㆍ유보라’의 특별공급 잔여 세대분에 한해서는 무주택 요건을 갖추고 있어야 계약이 가능하다.
‘신당 파인힐 하나ㆍ유보라’는 서울시 중구 신당동 171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 20층 6개동, 전용면적 24~59㎡ 총 71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무엇보다도 서울 중심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입지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거주가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지하철 2ㆍ6호선 환승역인 신당역과 2호선 상왕십리역 더블 역세권 단지이며, 2ㆍ5호선ㆍ분당선ㆍ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왕십리역도 지하철로 한 정거장이면 이용할 수 있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이마트(청계천점ㆍ왕십리점), 서울중앙시장, 신당지하쇼핑센터, 충무아트센터, 동대문패션타운, 롯데시네마, 비트플렉스(CGV, 엔터식스), 한양대학병원, 중구구립신당도서관 등이 가까이 위치해 있다. 신당초, 무학중, 성동고 등이 인접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주변 시세 대비 임대료가 저렴한 점도 매력적이다. 단지 주변에 도시형생활주택 및 오피스텔이 들어서 있는 R단지 전용 24㎡의 경우 보증금 1000만원에 월 79만원 선, 30㎡는 보증금 1000만원에 월 92만원 선, 전용 58㎡는 보증금 2000만원에 월 146만원 선이다.
반면 ‘신당 파인힐 하나ㆍ유보라’는 아파트임에도 전용 24㎡A가 보증금 500만원에 월 62~70만원 선, 전용 30㎡A의 임대료가 보증금 4000만원에 월 63~72만원 선, 전용 59㎡는 도시형생활주택보다 면적이 넓은데도 불구하고 월임대료가 82만~92만원 선으로, 주변에 있는 단지들보다 임대료가 저렴하게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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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10년 이상 장기거주가 가능해 이사에 대한 걱정이 필요없고, 임대료 상승률도 연 5% 이하로 제한돼 입주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주거환경이 제공된다. 연소득 7,000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는 연 750만원 한도 내에서 연말정산 세액공제도 받을 수 있다. 또, 718가구 규모의 대단지인데다 소형면적으로 이뤄져 있어 관리비 부담까지 낮다.
‘신당 파인힐 하나ㆍ유보라’의 홍보관은 중구 무학동 1번지 상민빌딩 5층(신당역 7번출구 인근)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19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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