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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한강신도시 더블역세권 ‘김포한강 하우스디 어반’ 오피스텔

최종수정 2018.11.23 09:00 기사입력 2018.11.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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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한강신도시 더블역세권 ‘김포한강 하우스디 어반’ 오피스텔

최근 다주택자 주택담보 대출에 대한 규제와 종합부동산세율이 인상되는 등 아파트에 대한 정부의 규제가 강화되고 있다.

오피스텔은 기본적으로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의 적용을 받기 때문에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따른 영향을 적게 받는 편이다. 특히, 정부가 발표한 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전매가 자유롭다. 게다가 아파트나 기타 다주택에 비해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한 매물이라 자본 부담을 많이 느끼는 초보 투자자나 리스크가 적은 투자처를 찾는 이들의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다만 오피스텔에 투자할 때는 입지조건과 미래가치, 제품력은 물론 배후수요를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 사업지 인근에 업무지구나 지식산업단지가 갖춰져 있으면 직장인들의 수요가 많아 공실 우려가 적고 안정적인 임대수익 확보가 가능해진다.

그런 점에서 김포골드밸리와 인근 산업단지 약 13만 명의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한 ‘김포한강 하우스디 어반’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포시 구래동 6871-50에 들어서는 ‘김포한강 하우스디 어반’은 2019년 7월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양촌역(예정)과 구래역(예정)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더블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수도권 서북부 최대 산업클러스터 ‘김포골드밸리’와 인접하여 풍부한 배후수요를 독점할 수 있으며, 검단산업단지, 마곡지구 등 대형 업무단지와도 가까워 직주근접에 유리하다. 또한, 제2외곽순환도로, 김포한강로, 올림픽대로 등 서울 주요도심 및 수도권과 빠르게 연결되는 광역교통망을 갖춰 여의도, 종로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의 흡수도 가능하다.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롯데시네마(예정), 이마트, 메가박스 등 쇼핑ㆍ문화 인프라가 형성되어 있으며, 초ㆍ중ㆍ고교 학군은 물론 생태공원과 호수공원과도 가까워 주거와 투자를 동시에 만족한다.

김포한강 하우스디 어반의 또 다른 강점은 제품력이다. 총 339실이 전용 18~21㎡의 선호도 높은 소형평형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실 복층형 구조로 탁 트인 개방감과 넓은 체감면적을 선사한다. 또한, 첨단 IoT 시스템을 적용하여 실거주자의 생활만족도를 높여주고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투자가치 높은 더블역세권과 희소가치 높은 복층구조를 모두 누릴 수 있는 김포한강 하우스디 어반에 대한 투자자와 실거주자의 관심이 뜨겁다”라며,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하여 안정적인 임대수익뿐만 아니라 꾸준한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대보건설㈜이 시공하는 김포한강 하우스디 어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 금천구 디지털로9길 65 백상 스타타워 1차 1층에 위치한 홍보관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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