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이 한미글로벌의 후원을 받아 맞춤형 첨단보조기구를 장애인들에게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따뜻한동행의 장애인 첨단보조기구 지원사업은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장애인이 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애 유형과 특성, 환경 등을 고려해 맞춤형 첨단보조기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0년부터 한미글로벌의 후원으로 시작된 본 사업은 올해는 ▲IT과학기술분야 ▲예체능분야 ▲사회교육분야 ▲아동·청소년분야로 나눠 잠재적 장애인 리더 8명을 선정했다.
김종훈 따뜻한동행 이사장은 "장애인도 필요한 첨단보조기구들이 지원된다면 충분히 비장애인 이상으로 우리 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꿈과 비전을 이루는 일에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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