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디케이앤디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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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9시49분 현재 디케이앤디는 시초가(7570원)보다 6.61%(500원) 내린 7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공모가인 6000원은 웃도는 가격이다.


디케이앤디는 2000년 설립된 합성피혁 및 부직포 제조업체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521억원으로 전년 대비 8.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8억원으로 43.7% 늘었다. 한국과 중국, 베트남에 생산공장이 있다. 본사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하고 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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