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보온성·스타일 잡은 양털 슬리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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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지하 1층(패션스트리트) '와이컨셉' 매장에서 겨울을 대비해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신발을 선보이고 있다.

그중에서도 인기 상품인 '베어파우 줄리'는 양털이 풍성하게 들어가 발을 따뜻하게 감싸주면서 포근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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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슬리퍼 타입으로 신고 벗기가 간편하고 실내외 구분 없이 신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가격은 4만 5천 원부터 8만 5천 원까지 다양하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67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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