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기오토, 전기차 배터리 부품 공급 계약 소식에 강세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삼기오토모티브가 강세다. LG화학과 전기차 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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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기오토모티브는 16일 오후 1시3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10원(8.52%) 오른 2675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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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LG화학에 941억원 규모의 전기자동차 배터리 부품(End Plate) 2종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32.2%에 해당하는 규모다. 기간은 내년 3월1일부터 2026년 12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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