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기오토, 전기차 배터리 부품 공급 계약 소식에 강세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삼기오토모티브가 강세다. LG화학과 전기차 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만지지 마세요" 귀여워서 달았는데…알고 보니 54...
삼기오토모티브는 16일 오후 1시3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10원(8.52%) 오른 26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기
삼기
close
증권정보
122350
KOSDAQ
현재가
1,510
전일대비
26
등락률
-1.69%
거래량
95,358
전일가
1,536
2026.03.26 15:30 기준
관련기사
삼기이브이 "삼기아메리카, 생산거점 확보 위한 출자"
[특징주]삼기, GM에 기가캐스팅 뺏긴 테슬라…알루미늄 다이캐스팅 美진출 부각↑
[IPO]삼기이브이 “글로벌 1등 2차전지 부품 기업으로 도약”
는 LG화학에 941억원 규모의 전기자동차 배터리 부품(End Plate) 2종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32.2%에 해당하는 규모다. 기간은 내년 3월1일부터 2026년 12월31일까지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