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해밍턴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생일 소식을 알렸다. / 사진=벤틀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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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호주 출신 코미디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 해밍턴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생일 소식을 알렸다.

8일 벤틀리 인스타그램 계정은 "태어난 지 정확히 1년. 제 생일입니다"라며 "낳아주신 부모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벤틀리는 자전거에 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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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생일 축하해요", "귀엽게 잘 크길", "저랑 생일이 같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벤틀리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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