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에어서울이 9일 오후 3시부터 오키나와 노선에서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23일까지 인천~오키나와 노선의 편도 항공운임을 3만원(편도 총액 최저 7만7100원)에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 대상으로 선착순 판매한다.

이 기간 특가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은 위탁수하물 15kg 1개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탑승 기간은 10일부터 내달 31일까지다.


에어서울은 지난 9월 인천~오키나와 노선에 첫 취항해 매일 한 편씩 주 7회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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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는 에어서울이 동경, 오사카, 후쿠오카 등에 이어 12번째로 취항한 일본 노선으로 26일 삿포로(치토세)까지 취항하게 되면 일본 취항 도시가 모두 13개로 국내 8개 항공사 중 가장 많은 일본 도시에 취항하게 된다.


에어서울, 오키나와 항공권 초특가…편도 7만7100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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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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