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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가구 특화 평면설계로 실수요자 눈길 쏠린다 ‘대전 동일스위트 리버 스카이’

최종수정 2018.10.26 12:23 기사입력 2018.10.2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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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밖에도 팬트리, 알파룸 등 특화설계도 갖춰
- 금강변 일대 7500여 세대 규모 대단지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주목
전 가구 특화 평면설계로 실수요자 눈길 쏠린다 ‘대전 동일스위트 리버 스카이’

개인의 삶의 질이 상승하면서 주거 공간에 대한 인식도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수요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건설사들도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면서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의 화두는 공간활용이다. 전국 각지에서 분양에 나서는 아파트는 4Bay 등 특화설계를 앞세워 보다 넓은 공간활용을 선보이고 있고, 알파룸, 팬트리 등 자투리 공간까지 활용한 공간설계를 선보이고 있다. 그러나 모든 아파트가 공간설계의 혜택을 누리는 것은 아니다. 서울의 경우 발코니 설치와 관련한 규제가 존재해 이러한 설계를 갖추기가 어렵다. 또한, 동 배치문제, 전용면적 등 설계상의 이유로 단지 중에서도 일부세대에만 4Bay 등 특화설계를 갖추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변모하고 있는 대전 대덕구 금강변 일대에서 모든 세대에 특화 평면설계를 적용한 단지가 선보일 예정으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옛 남한제지 부지에 들어서는 ‘대전 동일스위트 리버 스카이’는 1757세대(1차 분양분)의 평면을 모두 4Bay로 설계했다. 3개의 방과 거실을 일렬로 배치한 구조인 4Bay설계는 채광을 극대화 할 수 있고, 발코니 확장을 통해 더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한 장점 덕분에 최근 아파트 분양 시장에서 수요자들의 선호가 가장 높은 평면이다. 여기에 알파룸, 팬트리 등 자투리 공간 설계도 모든 세대에 적용해 입주자들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금강변 일대는 신탄진 도시정비사업,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연이어 추진되면서 신흥 주거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약 7500여 가구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가 연이어 들어설 전망으로 대전 북부를 대표하는 주거지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대전 동일스위트 리버 스카이는 입주민의 주거편의성을 높여줄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신탄진 일대에서 최초로 25m 레인을 갖춘 수영장 시설을 선보인다. 대부분의 단지 내 수영장이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장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을 생각해보면, ‘대전 동일스위트 리버 스카이’의 수영장은 입주민들의 건강과 여가를 생각한 시설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이밖에도 ‘대전 동일스위트 리버 스카이’에는 사우나, 스크린골프연습장 등 체육시설을 비롯, 자녀들을 위한 작은 도서관, 독서실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을 선보일 계획이다.

단지는 금강변이 맞닿아 금강 조망(일부 제외)이 가능하다. 또 금강로하스 산호빛공원, 금강로하스 에코공원, 신탄진체육공원, 금강 자전거 도로 등이 인접해 있다. 더불어 단지는 대지면적의 43.94%를 조경면적으로 조성할 예정이어서 도심 속에서 자연을 누리는 힐링아파트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는 교통편도 편리하다. 특히 세종시와 청주시를 20분대로 이동 가능한 사통팔달 쾌속 교통망을 자랑한다. 경부도속도로 신탄진IC, 신탄진~문의간도로, 신탄진~와동간도로(예정), 갑천도시고속도로(예정). 신탄진~세종간도로 등이 인접해 진입이 용이하다.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앞에는 신탄진용정초등학교가 자리하고 있으며, 대전대청중학교, 신탄진고등학교, 대전이문고등학교, 신탄진 평생학습도서관 등의 교육시설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또한 인근에는 대전보훈병원, 신탄진시장, 하나로마트, 신탄진우체국, 대덕문화체육관, 덕암축구센터, 덕암야구장 등의 편의시설과 문화시설이 자리해 이를 손쉽게 누릴 수 있다.

대전 동일스위트 리버 스카이의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청로 45(신탄진용정초등학교 옆) 현장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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