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 곡성멜론 농촌 융복합 산업화사업단은 지역 대표 특산물인 곡성멜론의 홍보와 신규 판로 확보를 위해 지난 1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부산 롯데백화점(광복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곡성멜론 판촉전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곡성군은 지역 특산물인 멜론의 브랜드 가치 상승, 멜론 재배농가의 소득증대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 곡성멜론 농촌 융복합 산업화사업단을 출범했으며 곡성멜론의 전국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신선멜론 위주의 생산·판매 단계의 한계를 벗어나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농촌융복합산업의 진입을 목표로 올해부터 3개년에 걸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곡성군은 “앞으로도 곡성멜론이 소비자들과 자주 접할 수 있도록 꾸준한 홍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곡성멜론의 신규 판로 확대와 생산농가의 수익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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