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게임빌이 상승세다. 모바일 게임 '탈리온'의 흥행으로 인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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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은 19일 오전 9시13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500원(5.24%) 오른 5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63080 KOSDAQ 현재가 15,800 전일대비 940 등락률 +6.33% 거래량 19,603 전일가 14,860 2026.05.22 15:30 기준 관련기사 컴투스홀딩스, 1분기 영업손실 99억원…전년비 적자폭↑ [특징주]컴투스홀딩스, 코인원 매각 기대감에 급등 컴투스홀딩스, 신작 '컬러스위퍼' 미국 등 3개국 소프트 론칭 은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탈리온을 전날 일본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해 게임 서비스명을 '벤데타(Vendetta)'로 정했다. 이경일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게임빌의 신작 탈리온이 출시초반 기대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향후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라며 "내년 상반기 탈리온의 북미·유럽 흥행 기대감도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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