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표 모바일 MMORPG '탈리온' 일본 공략 시작
일본 구글?애플 정식 출시
일본 사전 오픈 직후 애플 앱스토어 아이폰?아이패드 무료 인기 순위 1위 차지, 커스터마이징 체험 큰 호응
[아시아경제 조한울 기자] 게임빌의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탈리온(일본 서비스명 : 벤데타)'이 일본에 진출한다.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63080 KOSDAQ 현재가 15,800 전일대비 940 등락률 +6.33% 거래량 19,603 전일가 14,860 2026.05.22 15:30 기준 관련기사 컴투스홀딩스, 1분기 영업손실 99억원…전년비 적자폭↑ [특징주]컴투스홀딩스, 코인원 매각 기대감에 급등 컴투스홀딩스, 신작 '컬러스위퍼' 미국 등 3개국 소프트 론칭 은 하반기 주력 게임 탈리온을 일본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게임은 최근 동남아 시장 출시 후 태국 애플 앱스토어 전체 매출 3위에 오른 데 이어 필리핀에서도 구글 플레이 5위에 오르며 동남아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일본 정식 출시에 앞서 시작한 사전 오픈 직후 애플 앱스토어 아이폰과 아이패드 무료 인기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현지 이용자들은 실시간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커스터마이징 캐릭터를 올리며 호응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수들은 다 담았다…"400만원 간다" SK하닉 질주...
게임빌은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해 게임 서비스명을 '벤데타'로 정했다. '피의 복수'라는 뜻을 지닌 스페인어 '벤데타'를 상징적으로 내세우고 게임의 핵심 콘텐츠인 진영 간 전투(RvR)를 필두로 이용자 공략에 나선다.
게임빌은 동남아, 일본 등 순차적으로 게임을 선보이면서 전세계 공략을 전개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