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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하반기 공채돌입..전국 각지서 인적성검사

최종수정 2018.10.13 15:11 기사입력 2018.10.1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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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용산고등학교에서 실시한 LG 인적성검사를 치르기 위해 학생들이 고사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13일 서울 용산고등학교에서 실시한 LG 인적성검사를 치르기 위해 학생들이 고사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LG그룹이 하반기 대졸공채를 진행하면서 13일 전국 각지에서 인적성 검사를 진행했다. 이날 응시생들은 서울과 대전, 부산, 광주 등 4개 도시 16개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렀다.

LG는 올해 신입과 경력을 포함해 약 1만명을 채용할 전망이다. 하반기 공채를 진행하는 계열사는 LG전자를 비롯해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실리콘웍스, LG화학, 팜한농, LG유플러스, LG CNS, LG상사, 서브원, 판토스 등 총 11곳이다.

응시자별로 최대 3곳에 중복지원이 가능하며 인적성검사는 한번만 치르면 된다. LG그룹은 이번 인적성검사를 통과한 응시생을 대상으로 1, 2차 면접전형을 실시한 후 12월 최종합격자를 발표키로 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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