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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택문학상에 임병호ㆍ이병선ㆍ이유정

최종수정 2018.10.10 11:00 기사입력 2018.10.1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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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서는 박종화문학상, 김안나는 서정주문학상

[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 한국문인협회는 올해 제4회 전영택문학상 수상자로 임병호 시인과 이병선 소설가, 이유정 아동문학가를 선정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수상작은 시집 '詩(시)에 의탁하다'(임병호), 장편소설 전쟁여행'(이병선), 동시집 '사라진 물고기' 등이다.

제4회 박종화문학상 수상자로는 이현서 시인(시집 '구름무늬 경첩을 열다'), 문복희 시조시인(시조 '상표 없는 구두' 외 1편), 이종기 시조시인(시조집 '인생도 단풍처럼'), 박하식 소설가(소설집 '그리운 편지 한 장'), 최중호 수필가(수필집 '장경각에 핀 꽃')가 선정됐다.

제4회 서정주문학상 수상자는 김안나 시인(시집 '오래 가는 법'), 이현지 시인(시집 '바람의 행적'), 서석조 시조시인(시조집 '별처럼 멀리 와서')으로 결정되었다.

제10회 한국문협서울시문학상은 김영진 시인(시집 '빈 그릇의 노래'), 지하선 시인(시집 '잠을 굽다'), 하순명 시인(시집 '그늘에도 냄새가 있다'), 김흥열 시조시인(시조집 '방하에 피는 들꽃'), 최외득 소설가(소설집 '월식인간'), 이은수 아동문학가(동시집 '코끼리를 타고 바다를 달리면')가 받는다.

제4회 배기정문학상은 양숙영 시인(시집 '는개')과 최혜순 시인(시집 '마북동 꾀꼬리')에게 돌아갔다.
박종화문학상ㆍ서정주문학상ㆍ한국문협서울시문학상은 오는 17일 문학의집ㆍ서울에서, 전영택문학상과 배기정문학상은 26일 경기 수원시에서 열리는 제38차 전국대표자대회에서 각각 시상한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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