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5일(월) ~ 17일(수) 3일간 아파트 정당계약
- 2호선 역세권입지, 교육·병원·편의시설 밀집돼 있고 서면도 가까워 인프라 풍부

- 아파트 전용 74~112㎡ 736가구, 오피스텔 전용 61㎡ 99실, 총 835세대 공급

이진종합건설, ‘이진 젠시티 개금’ 금일 당첨자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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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종합건설이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개금동 187-1번지 일대에 분양한 ‘이진 젠시티 개금’이 금일(2일) 아파트 청약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후 분양일정은 아파트 정당계약은 10월 15일(월) ~ 17일(수) 3일간 진행된다. 오피스텔 계약은 10월 1일(월) ~ 2일(화) 2일간 진행된다.


아파트는 4개 동, 전용면적 74~112㎡, 736가구로 구성되며 타입별 가구 수는 △74㎡A 233가구 △73㎡B 139가구 △84㎡C 184가구 △84㎡D 90가구 △112㎡E 90가구다. 오피스텔은 2개 동, 전용면적 61㎡, 99실이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합쳐 총 835세대다.

이진 젠시티 개금은 초고층 주거복합단지로 교통이 좋고 교육, 편의시설이 풍부한 도심에 위치해 우수한 정주여건이 돋보이며 향후 지역 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단지는 부산지하철 2호선 개금역과 동의대역이 가깝고 백양터널, 수정터널, 가야대로, 백양대로, 동서고가도로 등 주변 도로교통망이 잘 발달돼 있어 시내외로 이동이 쉽다. 향후 범천동 일원에 부산 도심 철도 시설 이전(계획중)도 있어 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맞은편의 가야홈플러스는 물론 서면롯데백화점, 개금골목시장, 인제대학교 백병원, 보훈병원 등 다수의 의료·생활시설을 갖췄다. 부산의 주요 업무·금융시설이 포진한 서면생활권과도 인접해 있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장점이다. 개금초를 비롯한 초등학교 9개교와 중고등학교, 인근 국제고, 카이스트부설학교 등 초중고교가 모여있고, 동의대, 동서대, 인제대학교 의과대학과 다양한 사교육시설도 밀집됐다.


아울러 이진 젠시티 개금이 들어서는 부산진구는 10년 이상 된 노후아파트가 전체 비율의 82%에 달할 정도로 노후 비율이 높은 지역이다. 그 만큼 신규 단지를 원하는 수요자들이 많아 이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게다가 부산 가야동, 주례동, 부암동 일대에 재개발 및 재건축도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이진 젠시티 개금은 상품성도 돋보인다. 대부분이 남향으로 배치됐고 4베이, 3베이 등 특화설계를 통해 통풍과 조망권을 확보했다. 주방은 동선을 고려해 주방가구를 배치하고, 주방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제공된다.(타입별 상이) 침실에는 붙박이장, 드레스룸을 설치해 공간을 활용하기 좋다.


또한 단지 내 미니도서관, 어린이집, 사우나, 입주민회의실, 실버라운지 등 입주민의 편의를 높이는 특색 있는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계획이다. 입주자의 보안과 건강은 물론 스마트한 주거환경을 위해 최첨단 주거시스템과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했다.


이진 젠시티 개금 분양관계자는 “부산 최적의 입지로 교통은 물론 학교, 쇼핑, 의료시설 등을 모두 갖춘 입지뿐 아니라 평면,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등 상품에도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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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진 젠시티 개금은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중도금(60%)에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의 부담을 낮췄다. 특히 아파트의 경우 발코니확장과 시스템 에어컨까지 무상으로 제공된다.


이진 젠시티 개금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일로171(부산 지하철 1호선 범내골역 1번 출구 앞)에 위치한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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