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노텍은 18일 오후 2시19분 현재 쎄노텍은 335원(11.22%) 오른 3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라믹 비드는 프랑스 생고방, 일본 도레이와 니카토, 독일의 넷쉬 등 글로벌 소재기업과 국내에서는 쎄노텍이 유일하게 양산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물 분쇄용 세라믹 비드 시장에서는 쎄노텍의 입지가 독보적이다. 세계 최초로 시장을 선점해 산업 표준품으로 사용될 만큼 안정적인 글로벌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2007년 남북 정상은 양질의 광물자원 안정적 확보(남한), 지역경제 발전(북한)을 위해 함경남도 단천지역 3개 광산(검덕·룡양·대흥)을 개발하기로 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단천지역 지하자원을 개발하면 30년 동안 38조5000억원에 달하는 경제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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