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아로마무역은 이달 추석을 맞아 양키캔들과 액세서리 제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사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양키캔들 전국 150여개 가맹점과 공식 쇼핑몰에서 진행된다.
양키캔들은 미국 향초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다. 유럽, 일본 등 87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아로마무역은 양키캔들을 한국에 공식 수입하는 업체다.
김진승 아로마무역 이사는 "추석을 맞아 고마운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데 적극 활용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한 이벤트"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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