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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 김은별 특파원] 애플이 신형 아이폰XS와 아이폰XS 맥스를 공개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서 열린 아이폰 언팩(신제품 공개) 행사 '게더 라운드'에서 신형 아이폰과 애플워치 4 시리즈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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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이폰은 예상대로 XS와 XS맥스로 명명됐다.

XS는 5.8인치 슈퍼레티나 디스플레이, XS맥스는 6.5인치 슈퍼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채택했다. 둘 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다.


뉴욕 김은별 특파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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