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아시아경제 뉴욕 김은별 특파원] 애플이 신형 아이폰XS와 아이폰XS 맥스를 공개했다.
새 아이폰은 예상대로 XS와 XS맥스로 명명됐다.
XS는 5.8인치 슈퍼레티나 디스플레이, XS맥스는 6.5인치 슈퍼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채택했다. 둘 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다.
뉴욕 김은별 특파원 silverstar@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가만히 들고만 있었는데"…삼성·하이닉스 덕에 7...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시사쇼][배우자 열전]①](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808171783102_1767827837.jpg)












![[짜발량이]문화예술진흥기금 존중 받으려면](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913462777543A.jpg)
![[기자수첩]반도체 산단, 정치논리 안된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913385124234A.jpg)
![[시시비비]개성공단, 제대로 띄워보자](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90855446382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비싸도 잘 팔린다고?"…달라진 라면시장, 무슨일이[주머니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4032010373011041_17108986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