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우리은행 노원구청지점 ‘한가위 나눔상자' 전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우리은행 노원구청지점이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을 보내기로 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10일 노원구는 구청장실에서 오승록 노원구청장, 구본신 우리은행 노원·중랑 영업본부장, 김순기 우리은행 노원구청지점장, 구종회 중계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가위 나눔상자 전달식’을 갖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만지지 마세요" 귀여워서 달았는데…알고 보니 54...
AD
기부물품은 800만원 상당의 생필품상자 200개며, 상자에는 참기름, 된장, 고추장, 배, 사골곰탕 등 12개 품목의 생필품이 담겨있다.
기부물품은 지역내 복지중계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는 저소득 홀몸어르신, 차상위 계층,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한부모 가족 200가구에 전달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