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와 호남을 기반으로 한 항공사 에어필립이 기아자동차 ‘K3’를 1만번째 탑승객 경품으로 내걸었다.
에어필립은 기아차를 경품으로 주기로 한 배경에 대해 “에어필립과 기아자동차는 둘 다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으로서 두 기업이 가지는 상징성에 의미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에어필립은 취항 이후 2개월간 탑승객 전원에게 ‘손 선풍기’를 기념품으로 전달하기도 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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