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하이트진로가 사회복지의 날을 앞두고 지난 5일 복지사들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의 날(9월7일)은 국가가 국민의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법정기념일이다.
하이트진로는 노인, 장애인, 아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묵묵히 일해온 사회복시자들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고민하는 사이 백만원 올랐어요"…연초부터 줄줄...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BYD에 밀린 테슬라, 중국 대신 한국에 승부수 던진다[으랏車車]](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10715181999379_1762496299.png)
![[초동시각]모든 길은 '주가'로 이어진다?… 조세 중립성, 더 신중해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3011025260146A.jpg)
![[남산길 산책]피지컬 AI가 바꾸는 산업과 예술의 경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3011060575610A.jpg)
![[기자수첩]민주주의 거목 이해찬의 유산](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301103366328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하루 만에 512조 날아갔다…'목성만큼 크다'는 AI 거품론 재소환[AI세계속으로]](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3019220123226_176976852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