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채무가 자신이 운영하는 놀이공원 ‘두리랜드’ 운영 철학에 대해 밝혔다.
이에 대해 김국진이 "직원들 월급이나 운영료는 어쩌느냐"라고 묻자 임채무는 "타는 놀이기구는 돈을 낸다. 입장료만 없다"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임채무 말에 김구라는 "이 형은 어떤 생각을 하는 거야? 선생님은 뭐 흙 파서 장사해?"라며 ‘두리랜드’ 운영에 대해 물었고, 임채무는 "거기 와서 화장지 쓰고 이런 거 어떡하란 얘기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가만히 들고만 있었는데"…삼성·하이닉스 덕에 7...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시사쇼][배우자 열전]①](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808171783102_1767827837.jpg)












![[짜발량이]문화예술진흥기금 존중 받으려면](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913462777543A.jpg)
![[기자수첩]반도체 산단, 정치논리 안된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913385124234A.jpg)
![[시시비비]개성공단, 제대로 띄워보자](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90855446382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비싸도 잘 팔린다고?"…달라진 라면시장, 무슨일이[주머니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4032010373011041_17108986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