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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수면장애·소화불량 치료로 입원…"지라시 내용은 사실 아냐"

최종수정 2018.09.05 17:46 기사입력 2018.09.0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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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 사진 제공=코스모폴리탄

구하라 / 사진 제공=코스모폴리탄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수면장애와 소화불량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5일 구하라의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한 매체에 "구하라가 예전부터 수면장애와 소화불량 치료를 받고 있었다"며 "처방받은 약을 먹고 병의 상태를 확인하고자 병원에 갔다"고 밝혔다. 이어 "상태 체크를 위해 검사가 진행 중이다"며 "검사 상황에 따라 내일까지 검사가 진행될 수 있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구하라는 병원에 입원했다. 이와 관련해 모바일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카라 구하라. 약을 먹고 자살시도"라는 내용의 글이 게재되는 등 루머가 퍼졌다고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 측은 한 매체에 "지라시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2008년 그룹 '카라' 멤버로 데뷔해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했다. 또한 JTBC4 예능 프로그램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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