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1명이 숨지고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반도체 생산라인과 별도로 분리된 화재진압설비에서 발생한 만큼 반도체 생산라인 가동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발생한 이산화탄소(CO2) 유출로 인한 질식으로 추정하고 있다"면서 "자세한 사고 원인은 파악중"이라고 밝혔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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