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본정밀전자, 무증 권리락 효과에 '상한가'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삼본정밀전자가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로 인해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3.23 15:30 기준 관련기사 KH강원개발, 알펜시아리조트 인수금융 2280억 재조달 KH그룹, 이의신청 방침…소액주주 돈 묶이나 [e 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31일 는 4일 오전 10시39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080원(29.92%) 오른 4690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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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 발생하면서 주가가 싸 보이는 착시효과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의 전날 종가는 1만7300원이었다.
회사는 지난달 20일 보통주 한주당 4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한 바 있다. 이어 이날 권리락이 발생했다. 기준가는 361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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