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우 판빙빙의 ‘미국 망명’ 의혹이 제기됐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월30일(현지시간) 판빙빙은 로스앤젤레스 출입국 관리 사무소에 지문을 제출했고 미국 주재원 비자(L1 비자)에서 정치 망명 비자로 바꾼 것으로 전해졌다.
판빙빙은 한 남성 변호사와 함께 LA로 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판빙빙과 남자친구인 중국 배우 리천은 현재 결별설에 휩싸인 상태다. 최근 미국에서 영화 촬영 중인 리천은 근황을 전하는 VCR에서 왼손 네 번째 손가락의 반지를 뺀 모습으로 등장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가만히 들고만 있었는데"…삼성·하이닉스 덕에 7...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시사쇼][배우자 열전]①](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808171783102_1767827837.jpg)












![[짜발량이]문화예술진흥기금 존중 받으려면](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913462777543A.jpg)
![[기자수첩]반도체 산단, 정치논리 안된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913385124234A.jpg)
![[시시비비]개성공단, 제대로 띄워보자](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90855446382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비싸도 잘 팔린다고?"…달라진 라면시장, 무슨일이[주머니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4032010373011041_17108986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