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도시철도 내년 개통 예정! 운양역 생활권 단지 ‘김포한강 롯데캐슬 공공지원 민간임대’ 눈길
김포도시철도 운양역 통해 김포공항 20분대 접근 가능… 마곡, 상암 등 업무지구 출퇴근 편리
캐슬링크, 아이돌봄, 홈케어, 가전렌탈 등 롯데캐슬만의 특화 서비스 제공해 주거 편의성 up
김포도시철도 개통이 1년 남짓한 가운데, 김포도시철도 인근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김포도시철도 개통(2019년 예정)에 따라 서울 접근성은 물론 타 지역 이동이 수월해지고, 완성형 신도시로 조성돼 생활이 편리하기 때문이다.
김포도시철도는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의 ‘양촌역’(가칭)에서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의 ‘김포한강역’(가칭)까지 총 23.67km의 경전철이다. 이 철도가 향후 개통되면 김포공항역을 20분대로 도달이 가능해지며, 지하철 5ㆍ9호선 환승을 통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인 마곡, 상암 등으로의 출퇴근이 용이해질 전망이다.
이러한 장점에 김포시 내 인구 유입도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1년 이후 현재까지 매년 3~11%의 인구 상승률을 보였고, 2018년 7월 기준 김포시 전체 인구는 41만333명에 달한다. 이 중 경제활동이 활발한 3040대의 비중이 35%에 달해 출퇴근하는 직장인 수요가 많음을 짐작케 하고 있다.
개통일이 다가오면서, 김포도시철도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단지의 인기도 뜨겁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김포도시철도 구래역 역세권 단지인 ‘한강신도시 구래역 예미지’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636가구 모집에 1순위 청약자 3,563명이 몰리며 평균 5.6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김포도시철도 운양역 생활권 단지인 ‘김포한강 롯데캐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도 분양단지 못지않은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일반공급 청약접수에서 621가구 모집에 총 1,397명이 청약해 평균 2.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별공급에서는 평균 4.5대 1, 최고 40.6대 1의 높은 기록을 세웠다.
이 단지는 김포도시철도 운양역(예정)을 이용해 김포공항 및 서울 주요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단지 주변으로 김포한강로, 올림픽대로, 수도권제2순환도로(인천-김포),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의 도로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검단일반산업단지, 김포양촌산업단지 등 다수의 산업단지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다. 또, 김포시 최대 규모(600만㎡규모)의 산업단지인 ‘김포골드밸리’도 2020년 6월 준공예정으로 약 2만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여기에 주거 편의성도 높다. 단지 인근으로 라베니체 마치에비뉴 수변상가, 이마트 등 대형 쇼핑 시설이 가까워 쇼핑과 문화, 여가 생활이 가능하다. 도보권 거리에 오솔길공원과 모담공원, 한강중앙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가벼운 산책을 즐기기에도 용이하다. 운양초,중,고교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장기도서관(예정)도 가깝다.
입주민들을 위한 롯데건설만의 특화된 ‘샤롯데 서비스’도 도입된다. 입주민들은 자유로운 주거이전이 가능한 캐슬링크 서비스부터 아이돌봄, 가전제품 렌탈, 그린카 카셰어링, 조식 배달, 홈케어 등의 생활지원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캐슬링크 서비스는 분가 등으로 가구원이 증감한 경우에는 같은 단지 내에서 면적형(구 평형)을 바꿔 이동할 수 있으며, 근무지 변경 등의 이유로 다른 지역으로 이주해야 할 때는 전국에 위치한 롯데캐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뉴스테이 포함)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이때 중도 퇴거 시 발생하는 위약금은 면제 받을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이모, 언제부터 오징어채 밑반찬으로 나와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안정적인 주거가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최대 8년 동안 장기 거주가 가능하고 임대료 상승률은 연 5% 이내로 제한된다. 단지는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 한강신도시 Ab-22블록에서 위치해 있으며, 지하 1층~지상 최고 9층, 32개 동, 전용면적 67~84㎡ 912가구 규모다.
현재 김포시 운양동 1427-5번지 메디프라자 4층에서 ‘김포한강 롯데캐슬 공공지원 민간임대’의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문 시 자세한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단지는 잔여세대에 한해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