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실에서 창업을 연구합니다"
이진규 과기정통부 1차관, 대학생·대학원생 창업 현장 방문 및 의견 청취
이진규 차관이 1일 오후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서 개최한 '실험실 창업, 10번 통(通)&톡(talk)' 제2회 행사에서 실험실 창업 현장을 둘러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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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실험실 창업 확산을 위한 현장 소통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실험실, 창업을 연구합니다' 여섯 번째 이야기로 '실험실 창업, 10번 통(通)&톡(talk)' 제2회 행사를 1일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진규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교원 창업기업으로 3D 프린팅 기술 기반 인공장기를 개발해 150억원의 후속 투자를 유치한 티앤알바이오팹, 학생 창업기업인 해나소프트 등 실험실 창업기업 현장을 방문해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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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실 창업기업 사업설명회(IR)에서는 비전문가 빅데이터 수집 플랫폼, 자율주행 자동차 지도 구현, 소화기내과 의료 편의성을 위한 의료 DVR 등의 사업 아이템이 발표됐으며 행사에 참가한 액셀러레이터, 초기 기업 투자 전문 벤처캐피털 등의 투자자와 질의응답도 진행됐다.
이진규 차관은 격려사를 통해 "실험실 창업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일자리, 미래 일자리를 만드는 원동력으로 창업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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