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슈피겐코리아가 상승세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슈피겐코리아는 1일 오전 9시4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000원(1.97%) 오른 5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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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48억원과 10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는데 이는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7.3%, 14.8% 상향"이라며 "유럽 매출액 증가가 지속되면서 실적 호조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3분기 애플 신제품 출시 및 내년 상반기 삼성전자 폴더블 제품 출시 등은 긍정적"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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