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엘팩토리 이소명 매니저, 서정국 팀장, 이경태 대표, 본다빈치 김려원 대표, 서정민 실장, 이빛나 사원(사진 제공: ㈜엘팩토리)

(왼쪽부터) 엘팩토리 이소명 매니저, 서정국 팀장, 이경태 대표, 본다빈치 김려원 대표, 서정민 실장, 이빛나 사원(사진 제공: ㈜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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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액자 ‘블루캔버스(=㈜엘팩토리, 대표이사 이경태)’가 문화, 예술, 전시 콘텐츠 비지니스 기업 본다빈치(주)(연출대표 김려원)와 콘텐츠 부문 전략 파트너쉽 구축을 위한 협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공동으로 서비스 콘텐츠를 개발하고, 예술의 대중화를 위한 적극적인 시장 개척을 함께 하기로 했다.


㈜엘팩토리 이경태 대표는 "대중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본다빈치의 검증된 콘텐츠들을 블루캔버스를 통해 다시 한번 그 감동을 전달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기존 협약을 맺은 파트너와 더불어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가 가능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온라인, 홈쇼핑, 통신사 등의 B2C유통 채널과 호텔, 병원, 학교, 관공서 등 B2B시장에 적극 진출 예정”이라며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렌탈사와의 제휴로 월정액으로 부담없이 예술을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음성인식 서비스, 클라우드 서버 용량 확대 등 하드웨어 측면에서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도 준비 중에 있다.

한편, 본다빈치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한국 고유 기술로 재탄생시키고 컨버전스아트로 전세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주목을 받고 있다. 2014년 <반 고흐 10년의 기록전>을 시작으로 <르누아르: 여인의 향기 展> 등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본다빈치㈜ 김려원 연출대표는 “본다빈치의 전시 감동을 일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우리가 지향하는 ‘예술을 통한 삶의 치유’를 전달하는 좋은 협력사업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이번 사업에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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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캔버스 브랜드 ‘블루캔버스’는 2009년 미국LA 아트 매거진에서부터 시작하여 잡지라는 매체의 한계를 깨고 2017년 9월 고품질(QHD, 고색재현) 디스플레이와 스마트 기술을 융합해 앱이나 웹으로 쉽게 제어하고 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전세계 어디서나 서비스가 가능한 스마트 캔버스 브랜드로 재탄생했다. 거기에 디지털 보안 시스템 적용을 통해 고화질의 그림, 사진, 미디어 작품들을 표현하고 유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 사업의 영역을 단순 하드웨어가 아닌 플랫폼을 통한 콘텐츠 유통으로까지 확대하고 있다.


‘본다빈치’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유명한 작가들의 명화를 새로운 창작물로 재탄생시키며 컨버전스아트 전시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영상제작팀을 자체 보유하고 있으며 모든 전시의 저작권을 등록하여 소유하고 있다. 한편, 명화 영상콘텐츠를 통해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본다빈치는 현재 서울 능동과 서울숲에서 <모네, 빛을 그리다전>, <르누아르: 여인의 향기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부산에도 추가적으로 상설전시장을 오픈 예정이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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