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원’ 단지, ‘동작 협성휴포레 시그니처’ 인기
-멀리 가지 않고 다양한 생활 인프라 누릴 수 있어 ‘인기’
최근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인근에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단지에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생활 인프라가 부족한 단지들의 경우 타 지역까지 먼 거리를 이동해 교통이나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해야 하는 등 여러 가지 불편함이 발생된다. 이는 온전히 입주자들의 몫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청약을 앞둔 예비청약자들은 입주하고자 하는 단지 주변에 어떠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졌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특히, 단지 내부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한 ‘올인원(All in one)’ 단지의 인기가 증가하고 있다. ‘올인원’단지는 주거시설을 비롯해 업무, 교육, 쇼핑, 문화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한 자리에 들어서 주거 편의성을 극대화한 단지를 말한다.
실제로 이러한 단지는 분양시장에서 열기가 뜨겁다. 지난해 9월 포스코건설이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에 분양한 ‘명지 더샵 퍼스트월드’는 1순위 청약 마감 결과. 총 2,936가구(특별공급 1,288가구) 모집에 22만 9,734명이 1순위 청약을 신청하며 평균 139.4대 1로 1순위 마감했다. 또한 지난 1월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동 일대에 분양한 ‘e편한세상 남산’에는 총 청약자수 6만6,184명이 몰리며 평균 346.51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지하철역 인접 지역에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단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협성건설이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일대에 분양 중인 ‘동작 협성휴포레 시그니처’다.
‘동작 협성휴포레 시그니처’는 지하 6층~지상 29층, 5개 동 규모이며 전용면적 84㎡ 아파트 274가구와 지상 3층~지상 5층에는 업무시설인 섹션오피스 198실이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층에는 연면적 약 1만6,000여㎡ 규모의 상업시설인 ‘동작 협성휴포레 시그니처 스퀘어’가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동작 협성휴포레 시그니처’는 공동주택ㆍ업무시설ㆍ상업시설ㆍ문화시설 등을 갖춘 복합단지로 조성돼 단지 내에서 원스톱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단지 내 상가인 ‘동작 협성휴포레 시그니처 스퀘어’는 연면적 약 1만6,000㎡ 규모로 들어서게 된다. 지하 2층에는 현재 롯데시네마가 입점 계약을 마친 상황이어서 상권은 빠르게 활성화될 전망이다. 입주민 입장에서는 단지 내에서 쇼핑과 외식은 물론 문화생활까지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마트 구로점,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구로구 음식문화특화리인 ‘깔깔거리’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도림천 산책로를 비롯해 약 41만 여㎡ 규모의 보라매공원도 근접해 있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취미 및 여가 생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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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이 도보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이다. 특히 구로디지털단지역이 향후 신안산선 환승역으로 개통될 예정으로 교육 인프라는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동작 협성휴포레 시그니처’의 견본주택은 사업부지인 서울시 동작구 시흥대로 606(신대방동)에 조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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