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미래산업, 中 "삼성·SK 협력社 무조건 사겠다"...최대주주 매각검토 부각↑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미래산업 미래산업 close 증권정보 025560 KOSPI 현재가 13,080 전일대비 80 등락률 +0.62% 거래량 20,966 전일가 13,00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미래산업, 정기주총 개최…"글로벌 반도체 전문가 사외이사 영입" 미래산업, 이닝 트레이딩과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계약 미래산업, 43억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이 3% 넘게 오르고 있다. 중국 지방정부와 기업 등이 한국 장비업체 인수·합병(M&A)에 본격 착수했다는 소식이 이 회사 시세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오전 9시13분 현재 미래산업은 전 거래일보다 8원(3.04%) 오른 271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중국 지방정부와 기업 등이 여러 국내 반도체 장비 기업에 회사와 지분 매각, 합작 공장 설립 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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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은 SK하이닉스에 반도체 검사장비를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 회사 최대주주인 에이세븐1호조합 측은 최근 일부 원매자로부터 경영권 매각제안을 받고 조건 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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