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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수미네 반찬’, 주변이 난리가 났다…미국서도 본다”

최종수정 2018.07.12 00:07 기사입력 2018.07.1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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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수미네 반찬' 방송화면 캡쳐

사진=tvN '수미네 반찬' 방송화면 캡쳐



tvN ‘수미네 반찬’이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이목이 쏠리고 있다.

11일 방송된 ‘수미네 반찬’에서는 ‘초복 특집’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김수미는 지난 방송에 대한 반응을 언급했다.

김수미는 “주변이 난리가 났다”며 “미국에서도 본다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반찬’이 영어로 뭐냐? 영어 제목이 뭘까”라고 출연진들에 물었다. 이에 제작진은 “미국에서도 방송이 나간다. 제목은 ‘맘스터치’라고 한다”고 답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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