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남북이 도로 현대화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건설·시멘트 등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밖에 우원개발 (3.85%), 특수건설 (7.65%), 현대건설 (2.93%), 유신 (4.31%) 등 토목ㆍ건설 관련 업체들의 주가가 함께 올랐다.
강동씨앤엘 (17.78%), 스페코 (12.28%), 한국석유 (7.50%), (4.81%), 삼표시멘트 (8.61%), 성신양회 (10.99%), 유진기업 (3.62%), HC보광산업 (9.17%) 등 시멘트ㆍ아스팔트 업체들도 상승하고 있다.
남북은 도로 연결과 현대화를 위한 공동연구조사단을 구성하고 내달 초부터 현지 공동조사를 할 예정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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