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대한항공이 극성수기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내달 26일부터 오는 8월 13일까지 무안∼제주 간 노선을 주 2회 운항한다.


27일 대한항공 광주지점에 따르면 무안~제주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5분에 출발하고 제주~무안은 매주 목·일 오후 7시10분에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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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예매와 스케줄 확인은 대한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등에서 가능하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에 지역민 편의를 위해 임시편을 운항하게 됐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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