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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데일리스타 “맨유, 라키티치에 오퍼 넣을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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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라키티치.사진=연합뉴스

이반 라키티치.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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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성현 기자] 22일(한국시각) 이반 라키티치(바르셀로나)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제기됐다.
이날 영국 데일리스타는 “스페인의 한 매체에서는 라키티치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커리어를 끝내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소문에 따르면 라키티치가 국가대표 동료인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에게 프리미어리그에 흥미를 보였다고 한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데일리스타는 “조세 무리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스쿼드 보강 차원에서 라키티치에게 오퍼를 넣을 준비가 됐다”며 “겨울 이적시장 당시 바르셀로나로 이적해 온 필리페 쿠티뉴 때문에 경기 시간 단축도 라키티치의 이적 고려사항 중 하나”라고 전했다.

또한 “무리뉴 감독은 라키티치에 4000만 유로를 제안할 준비가 돼 있다”며 “라키티치는 시즌당 1200만 유로를 요구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라키티치는 크로아티아 국적의 선수로 스위스 FC바젤, 독일 FC샬케04, 이어 스페인 세비야에서 활약한 이후 지난 2014년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이적 후 라키티치는 유럽축구연맹(UEFA)챔피언스리그, 스페인 라 리가 우승 등을 경험 한 바 있다.




김성현 인턴기자 sh0416hy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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