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가치투자만 판 브이아이피투자자문, 브이아이피자산운용으로 새출발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수탁고 규모 1조7000억원으로 국내 주요 투자자문사인 브이아이피투자자문이 이달 말 전문사모 집합투자업자인 브이아이피자산운용을 출범했다고 20일 밝혔다.
브이아이피자산운용은 매력적인 가치주를 엄선해 투자하는 기존 일임상품을 유지하면서 사모펀드 출시를 통해서는 다양한 자산을 담고 전략을 구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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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철·김민국 대표이사는 "'고객에 대한 헌신', '철저한 분석', '겸손함' 등 가치투자자로서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했던 신념을 운용사 전환이후에도 계속 지켜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포부를 밝혔다.
두 대표는 15년 전 가치투자 전문 투자사인 브이아이피투자자문을 설립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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