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팅 HQ(대표 엄재현)는 포브스 몽골 선정한 30대 CEO에 선정된 운엔부렌 울지뷰렌(Unenburen Ulziiburen)이 ‘포레스팅’의 어드바이저로 합류했다고 13일 밝혔다.
운엔부렌 울지뷰렌(Unenburen Ulziiburen)은 몽골에 국민재단을 설립하여 싱글맘과 아이들 그리고 장애아동을 위한 사회적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활동을 통해서 몽골에서는 많은 존경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특히 비트렉스와 스트롱 커넥션에 있어서 이번 6월 말 비트렉스 관련자들과 한국을 방문 포레스팅과 긴밀하게 협의를 진행 할 예정이다.
엄재현 대표는 “포레스팅 플랫폼은 보다 안정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으로, 올 하반기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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