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JW홀딩스가 상승세다. 혈액 검사로 췌장암을 조기 발견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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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11시20분 현재 JW홀딩스는 전 거래일보다 4.34% 오른 8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384.82% 증가했다.


일본서 특허를 취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인 것으로 보인다. JW홀딩스는 이날 혈액 검사로 췌장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다중 바이오마커 진단키트' 기술에 대한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췌장암 초기 환자에서 나타나는 '보체인자B'(CFB)를 진단하는 기술로, 암의 조기 진단을 돕는다고 설명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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