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가 US여자오픈 최종일 1번홀에서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 쇼얼크리크(美 앨라배마주)=Getty 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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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김효주(23) vs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김효주가 4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쇼얼크리크골프장(파72ㆍ673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18시즌 두번째 메이저 US여자오픈(총상금 500만 달러) 최종일 5언더파를 몰아쳐 쭈타누깐과 동타(11언더파 277타)를 만든 뒤 오전 7시30분 현재 2개 홀 연장전을 기다리고 있다. 2016년 2월 퓨어실크바하마클래식 우승 이후 무려 2년4개월 만에 LPGA투어 통산 4승째를 노리고 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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