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테넌트인 롯데시네마 입점 예정으로 집객 효과 기대감 ↑

(주)협성건설, ‘동작 협성휴포레 시그니처 스퀘어’ 조감도

(주)협성건설, ‘동작 협성휴포레 시그니처 스퀘어’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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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부는 가운데, 막연한 기대에 지갑을 열기 보다는 확실한 투자처를 찾는 수요자가 늘고 있다.


아무리 입지조건이 우수하다고 해도 내부 점포구성이 잘 갖춰져 있지 않다면 수요자들의 발걸음을 이끌어내기에 부족함이 있다. 상대적으로 합정 메세나폴리스, 신도림 디큐브시티처럼 영화관과 대형서점, 패션몰, 대형마트 등 집객 효과가 큰 시설을 고루 입점시킨 상업시설은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집객 효과가 높은 앵커 테넌트를 갖춘 상업시설은, 우선 수요자들의 유입을 이끌어내기에 유리하다. 상업시설은 유입이 곧 매출과 직결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고정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상징성이 높은 시설을 유치할 경우 지역 내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거듭날 가능성이 높다. 수요가 꾸준한 것은 물론 환금성도 우수해 높은 가치를 평가 받으며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이에, 매력적인 앵커 테넌트를 갖춘 상업시설이 각광받고 있다.


최근 상업시설의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동작 협성휴포레 시그니처 스퀘어’는 롯데시네마 입점 예정과 단지 내 고정 수요를 가지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이 상업시설은 랜드마크 복합단지인 ‘동작 협성휴포레 시그니처’ 내 지하 2층~지상 2층에 들어서며, 연면적 총 1만5,566.47㎡ 규모이다.

‘동작 협성휴포레 시그니처 스퀘어’는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 핵심 입지에 대규모로 조성되는 만큼 기존 상권과 연계해 신흥 중심상권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복합단지 내에 조성돼 고정 배후 수요도 탄탄하다. 아파트 274가구, 섹션 오피스 198실 등 고정수요가 풍부하고,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을 이용하는 유동인구까지 흡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이 신안산선 환승역으로 개통될 예정이어서 유동인구는 더욱 늘어나게 된다.


또 지하 2층에는 선호도 높은 앵커 테넌트 중 하나인 롯데시네마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관심이 뜨겁다. 현재 롯데시네마가 입점 계약을 마친 상황이어서 상권 활성화 및 문화생활까지 아우르며, 입주민들의 원스톱라이프를 가능케 할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롯데시네마의 입점으로 기존 상권과 연계해 신흥 중심상권을 형성할 예정이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상업시설은 안정적이고 꾸준한 임대수익을 거둘 수 있어 투자자들의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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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작 협성휴포레 시그니처’는 공동주택.업무시설.상업시설.문화시설 등을 갖춘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지하 6층~지상 29층, 5개 동 규모이며, 아파트는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274가구, 지상 3층~지상 5층에는 섹션오피스 198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동작 협성휴포레 시그니처 스퀘어’의 분양홍보관은 사업부지인 서울시 동작구 시흥대로 606(신대방동)에 조성 중이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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