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걸, 갑상선 기능 항진증 투병 근황…사원 직접 걸어 다녀
중화권 배우 이연걸의 투병 근황이 공개됐다.
싱가포르 포털 조우보우는 최근 독실한 불교 신자인 이연걸이 티베트의 한 사원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이연결의 모습은 중국 SNS인 웨이보를 통해 온라인상에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걸은 삭발한 머리를 그대로 드러냈다. 앞서 이연결은 2013년 갑상선 기능 항진증 진단 받고 배우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조우보우에 따르면 올해 3월만 해도 이연걸은 스태프가 도와줘야 일어나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이연걸은 ‘휠체어를 타고 다닌다’라는 루머와 달리 사원을 직접 걸어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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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연걸은 ‘황비홍’ 시리즈로 스타 반열에 올랐으며, 할리우드 영화에도 진출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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