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잎채, 사월에 보리밥 뉴코아아울렛 동수원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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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풀잎채가 운영하는 ‘사월에 보리밥’이 뉴코아아울렛 동수원점을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사월에 전국 매장 수는 총 11개점에 이르게 됐다.

이번 동수원점 오픈은 지난 2월 뉴코아아울렛 평택점에 입점한 사월에의 큰 인기에 힘입어 뉴코아아울렛 측이 적극 입점 제안을 하면서 성사됐다. 6월 초순에는 뉴코아아울렛 일산점도 잇따라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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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에 보리밥’은 3색 요리를 1만 원 이하의 놀라운 가성비로 맛볼 수 있게 구성한 것이 장점이다. 셀프 배식과 셀프 퇴식으로 운영하는 대신 고객이 체감하는 가격 메리트를 확실히 높였다. ‘사월에 보리밥’(7700원)을 주문하면 즉석 미나리 칼국수, 수제 함흥 냉면이 같이 나오고, ‘사월에 쭈꾸미’(9900원)를 주문하면 고르곤졸라 피자, 수제 함흥 냉면이 따라 나온다. 더욱이 보리비빔밥은 셀프 바에서 무한 리필로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사월에 보리밥 관계자는 뉴코아아울렛 입점 매장의 잇따른 성공 요인에 대해 “건강한 3색 요리를 놀라운 가성비로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아웃렛 이용 주부 고객층의 니즈와 잘 맞아떨어진 것 같다”며 “오픈 후 7일간 5월 22일까지 보리밥 10% 할인 행사도 진행되니 맛보러 오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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