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광림, 정부 北 자원개발 시동...광산용 중장비 판매부각↑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광산·건설 중장비 기업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3.26 15:30 기준 관련기사 [Why&Next]'그룹 해체' 선언 쌍방울…각자도생 성공할까 광림, 무역의 날 '누적 5000만불 수출 탑' 수상 광림-루스만, 해외사업 강화 MOU 체결…러 시장 공략 박차 이 3% 가까이 오르고 있다. 정부와 여당이 북한 광물자원 공동개발에 나선다는 소식이 이 회사 시세 상승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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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10시17분 현재 광림은 전 거래일보다 115원(2.92%) 오른 4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다음달 발의 예정인 '한국광물자원공사와 한국광해관리공단 통·폐합한 한국광업공단(가칭)법'에 북한 광물자원 개발 관련 내용을 담을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광산 산업 규모는 3200조원에 이른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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