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찾아가는 장애인 이동복지관 운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전남 곡성군은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지난 9일 곡성레저문화센터 체육관에서 재가 장애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애인 이동복지관’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찾아가는 장애인 이동복지관(이하 이동복지관)’은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 복지관이 없는 지역을 방문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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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동복지관은 보장구 수리 서비스, 구직 상담 서비스, 안과종합검진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특히 네일아트와 팔찌 만들기 체험은 여성장애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인표 복지실장은 “곡성군 장애인들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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