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 '깜깜이 선거' 방지.. 우리동네 후보 2500명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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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6·13 지방선거에서 지역 유권자들에게 우리 동네 진짜 일꾼을 찾아주기 위해 지역채널 25번이 나섰다.

LG헬로비전 LG헬로비전 close 증권정보 037560 KOSPI 현재가 2,235 전일대비 25 등락률 +1.13% 거래량 88,130 전일가 2,21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LG헬로비전, 지난해 영업익 187억원…전년比 39% 증가 "OTT 때문에" 올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3623만명…3개 반기 연속↓ SK브로드밴드 희망퇴직 검토…유료방송 업계 한파 의 지역채널 25번은 10일 '유권자의 날'을 맞아 지역 맞춤형 선거방송을 시작한다.



지역채널 25번은 '우리동네 선거방송'이라는 콘셉트로 지역 후보자, 유권자와 함께하는 선거방송을 준비했다. 후보자 2500명과 유권자 2500명 인터뷰, 각 지역 선거관리위원회와 공정선거보도 선포식 개최, 12시간
특별 개표 생방송 <지역이 미래다. 특별 개표방송> 등 다채로운 선거 방송을 마련했다.

특히 후보자 2500명과 유권자 2500명의 인터뷰는 지역민을 위한 방송으로 이목을 끈다. 대부분의 선거방송이 주요 광역단체장에만 초점을 맞춘 것과 달리, 지역채널 25번은 우리동네 일꾼 후보자들의 지역 현안 관련 공약과 이행 방안에 대해 꼼꼼히 확인할 수 있도록 후보자 2500명의 인터뷰를 준비했다. 지역 유권자 2500명의 목소리도 함께 전해 지역에 대한 의견과 바람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했다.


선거 당일에는 12시간 특별 생방송으로 지역민들과의 교감을 한층 강화한다. 지역채널 25번은 지역 밀착형 특별 개표 생방송, <지역이 미래다. 특별 개표방송>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개표 방송을 통해 지역별 광역 기초 의원 개표 현황까지 세밀히 중계하는 지역 밀착형 개표 방송을 구현한다.


이번 선거에서는 총 2044개 선거구에 9000여명의 후보자가 출마해 3550명의 기초·광역단체장, 지역구 기초·광역의원, 교육감 등이 선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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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신 CJ헬로 공정선거보도 지원단장은 "지역문화 창달과 발전이라는 케이블TV 지역채널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 성숙한 선거문화를 조성하고 풀뿌리 민주주의가 정착하는데 일조하는 바른 선거방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CJ헬로는 선거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유권자와 함께하는 즐거운 선거방송을 만들기 위해 투표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권자 200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이벤트는 유권자들이 투표 완료 인증샷을 지역채널25 카카오톡으로 전송하면 CJ헬로가 커피 기프티콘을 선물한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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