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철도공단, 주한 인니 대사 초청 ‘철도사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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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 김상균 이사장은 8일 인도네시아(이하 인니) 우마르 하디(H.E. Umar Hadi) 대사를 대전 동구 소재 철도공단 본사로 초청, 향후 인니 대통령이 한국을 찾을 때 ‘자카르타 LRT 2단계 사업’이 양국의 경제협력 의제로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요청했다. 김 이사장(왼쪽 첫 번째)이 철도공단 홍보관에서 우마르 하디 대사(왼쪽 두 번째)에게 국내 철도의 우수성을 어필하고 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제공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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